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MBN ‘아궁이’에서는 ‘2015 新 가족 전쟁’에 대해 다룬다.
9일 방송되는 아주 궁금한 이야기 MBN ‘아궁이’ 91회에서는 법정에서 만난 가족 간의 갈등 ‘2015 新 가족 전쟁’을 주제로 다룬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단란했던 가족과 소문난 잉꼬부부가 헤어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쳐 본다. 이에 ‘화제의 금괴사건’과 ‘부모 자식간 상속분쟁’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10년만에 발견된 65억원의 가치를 지닌 130개의 금괴가 발견되면서 집주인도 몰랐던 금괴의 정체를 파헤치며 금괴를 둘러싼 가족간 소송 전을 다룬다. 이어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부모 자식간의 다양한 상속분쟁도 전파를 탄다.
또한, 위장이혼 논란에 휩싸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의 이야기도 있다.
최근 이혼소송 중인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나란히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이에 채무자 A 씨는 “두 사람이 돈을 갚지 않으려 위장 이혼을 하려는 것 같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었다.
또 다른 잉꼬부부 전노민-김보연 커플은 평소 남다른 애정을 보였지만 결국 합의 이혼했다.
하지만 이혼 후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전노민-김보연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사랑 했지만 헤어져야 했던 두 사람의 숨겨진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아궁이’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건과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치는 신개념 스토리쇼다. 정치, 경제, 연예, 사회 등 폭넓은 분야의 이야기를 여러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과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MBN ‘아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