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김지훈(34)이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도 새삼 화제다.
작년 2014년 1월 1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훈은 MC들과 패널들에게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지훈은 “예전에는 외모를 많이 따졌는데 지금은 많이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맘마미아’에 게스트 자리에 앉아있던 최희를 지목하며 “저는 최희 씨 같은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외모를 많이 본다며 거센 야유를 던졌다.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김지훈의 이상형도 바뀌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MC 유재석은 “사랑의 작대기를 해보자”라고 운을 뗐다.
이에 첫번째 주자로 나선 김지훈은 게스트로 함께 나온 김성경을 향해 “매력 있다”며 이상형 작대기에 그를 지목했다. 춤, 노래, 모델 포즈 등 김성경의 다양한 끼를 본 김지훈은 그의 매력에 푹 빠져 얼굴까지 붉히며 호감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