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효성(26)과 하나(25)가 '오 마이 베이비' 담율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
SBS '오 마이 베이비' 10일(토) 방송에서는 담율이네 가족 여행에 동참한 시크릿의 효성과 하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효성과 하나는 담율이네와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떠나는데, 갑자기 눈발이 흩날리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방불케 해 당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긋방긋 잘 웃으며 씩씩한 담율에게 효성과 하나는 첫눈에 반해버린다. 행여나 담율이가 지칠세라 웃게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펼친다.
특히 효성은 담율이를 위해 겨울 찬바람 속 얼음물에 뛰어드는 투혼도 불사했다는 후문이다.
효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담율이에 대해 "사랑받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사랑받는지도 아는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시크릿의 효성이 담율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벌이는 투혼은 10일(토) 오후 5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