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직장인들의 묵혀 있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떨쳐버릴 KBS 2TV '투명인간'의 mc 하하와 김범수가 비장의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예능계 둘도 없는 춤꾼으로 통하는 하하는 상상 이상의 저질댄스를, 고품격 발라더 김범수는 그의 비장의 무기인 비주얼 공세라 가세된 춤사위를 뽐냈다.
또 누구보다 열정적인 두 사람의 격렬한 춤사위가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하지만 이날 ‘투명인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4.0%로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 5.7%,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가’ 4.2%에 밀리며 꼴찌를 기록했다.
한편 '투명인간'은 매일 바쁜 업무에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회사에서 웃음을 잃어가고 있는 직장인들을 6명의 MC들과 일일 게스트가 찾아가 회사에서 신나는 투명인간 놀이를 벌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