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YC(대표 김병석)의 대표 브랜드 스콜피오는 2015년 을미년을 맞아 양 그림이 그려진 남성 트렁크 팬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남성용 트렁크는 강렬한 레드 컬러 속에 귀여운 양 패턴의 나염이 포인트다.
재질은 면 60수 원단으로 가볍고 부드럽다. 또 허리 부분을 안정감 있게 고정시켜주는 인밴드와 제품의 양 옆의 트임은 활동성과 통기성을 높였다.
전국 BYC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가격은 1만6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