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박효신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의 서울 앵콜 공연 개최가 2월 14, 15일로 확정됐고 일반 예매 티켓 오픈은 1월 16일에 진행된다.
7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측은 "박효신의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HAPPY TOGETHER'에 대한 팬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앵콜 요청이 지속되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오는 2월 서울 앵콜 공연을 열기로 했으며, 공연 타이틀은 'SO HAPPY TOGETHER'이다"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매 회 공연마다 함께하지 못한 팬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이야기하며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으며, 앵콜 공연에서는 공연에서의 감동을 배가시킬 수 있는 또 한번의 명품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효신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HAPPY TOGETHER'는 음악은 물론 아티스트와 관객을 하나로 이어주는 무대 구성과 연출, 그리고 음악의 결을 타고 춤추는 조명, 관객과의 교감을 위한 LED팔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며 그간 보여준 공연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박효신의 15년간 음악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 개의 파트 구성과 총 22 곡의 레퍼토리는 관객과 교감하기에 충분했으며, 김소향, 김수용 등 뮤지컬 스타들과 함께한 뮤지컬 ‘엘리자벳’과 ‘모차르트!’의 하이라이트 넘버들을 들려주는 무대에서는 마치 공연장에서 뮤지컬 무대로 순간 이동한 기분을 느낄 만큼의 스케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박효신의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SO HAPPY TOGETHER' 앵콜 공연은 오는 2월 14일과 15일 양일 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일반 예매 티켓 오픈은 1월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