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최대주주가 정금성 씨에서 캘리버스톤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당사 미상환채무와 관련해 채권자 중 하나인 우리종합금융에 담보로 제공됐던 455만여주를 캘리버스톤이 매수하기로 한 계약이 지난 6일 이행됐다"고 밝혔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3.69%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최대주주가 정금성 씨에서 캘리버스톤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사유에 대해 "당사 미상환채무와 관련해 채권자 중 하나인 우리종합금융에 담보로 제공됐던 455만여주를 캘리버스톤이 매수하기로 한 계약이 지난 6일 이행됐다"고 밝혔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3.6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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