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유승호가 제대 후 첫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6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47호에서 공개되는 유승호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유승호는 군 제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남성미를 한껏 뽐냈다.
특히 유승호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원컬러 패션을 세련미 넘치는 차가운 도시남자의 모습으로 선보였다.

유승호의 화보 촬영은 파리에서 진행됐으며, 현지에서 스텝들의 찬사를 받으며 완벽한 민간인 훈남의 포스를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유승호의 멋진 화보와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들,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담은 첫 공식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7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