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16)가 자신의 변천사를 공개해 화제다.
1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2015년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벌써 이만큼 컸어요. 올해에는 더 성숙한 모습과 나은 연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귀여운 아역배우 시절 모습과 성숙해진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이에 훌쩍 커버린 진지희의 변천사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귀여운 볼살이 가득했던 앙증맞은 꼬마 숙녀 진지희와 달리,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숙녀가 돼버린 진지희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6일 방송되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조시윤(해니) 왕따 사건의 수사 의뢰를 받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선다. 이에 선암여고 탐정단 멤버들은 조시윤을 왕따로 만든 가해자를 찾기 위해 고군 분투한다.
안채율 역을 맡은 진지희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