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6일 제약업에 대해 지난해 4/4분기 리베이트 검찰 조사 및 국세청 상품권 조사에 따른 내수 정체로 제약업종의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승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4분기 리베이트 검찰 조사 및 국세청 상품권 조사에 따라 내수 정체가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만 1분기 제약업종 규제 리스크 해소가 기대된다"며 "낙폭 과대 대형 제약회사별 턴어라운드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약업종 최선호주는 녹십자를 유지한다"며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LG생명과학도 제약업종 차선호주로 편입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