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5일 하이로닉에 대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41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로닉은 레이저 피부미용 의료기기 국내 1위 업체다. 현재 국내 약 800여개 병원(성형외과, 피부과)에 제품을 공급 중이며, 지난해 3분기 기준 수출비중은 약 41% 이다. 최근 4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연평균성장률(CAGR) 73.3%, 131.9%을 기록했다.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하이로닉은 고령화에 따른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규모 증가 수혜를 보고 있다"며 "경쟁사대비 우수한 이익률(작년 예상치 영업이익률 34.6%, 자기자본이익률 56.9%)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창립이래 최대 실적 경신 전망한다"며 "목표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4603원)에 업종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40배)을 적용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