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매서운 한파 속에서 최악의 혹한기 훈련을 떠났다.
이번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가장 추운 날, 가장 추운 곳인 강원도 화천 칠성부대로 혹한기 훈련을 떠난 불운의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영하 40도에 육박하는 체감온도 탓에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온 몸을 꽁꽁 얼게 하는 제2의 적, 추위와 사투를 벌이며 고군분투했다.
혹한기 훈련 대비 체력단련을 위해 연병장에 모인 멤버들은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연병장에서 대형 눈 회오리에 맞서며 혹한기 훈련을 온몸으로 체감했다. 낙오자가 속출할 정도로 엄청난 추위 속에서,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발가락, 손가락에 감각이 없을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사상 최악의 혹한기 훈련을 떠난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이야기는 4일 저녁 6시20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