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부작으로 편성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비효과’는 베일에 가려진 예언자의 황당하고 특이한 예언을 가지고 7인의 미래평가단이 토론을 펼치는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오랜만에 부부동반 MC를 맡은 최동석-박지윤 부부를 필두로, 공백기 후 처음으로 공중파에 입성한 붐이 출연한다.
‘남편이 집안일을 하면 집값이 폭락한다’ ‘샤워를 오래하면 벌레버거를 먹게 된다’ ‘남자가 스키니진을 입으면 남자는 종말한다’ 등 생각지도 못한 황당 예언과 이에 못지않은 개성 강한 출연진들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된다.
최동석-박지윤 부부가 MC로 나서는 미래예측 버라이어티 ‘나비효과’는 2일 금요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