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달려라 장미'에서 극중 동생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윤주희(강민주 역)와 새해인사를 전했다.
정준은 윤주희와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힌 판넬을 들고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정준은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촬영으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극중에서 점점 악한 모습이 나오고 있지만,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원하는 바 다 이루시길 바란다"며 새해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는 이영아(백장미 역) 집안의 부도 소식과 동시에 파혼을 결정한 정준이 본격적인 악역 면모를 드러내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으며,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