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한 SES 멤버 슈(34·본명 유수영)의 코트가 화제다.
슈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무한도전-토토가'에서 SES 슈는 세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동안 외모와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앞서 20일 '무한도전' 방송에서 SES 슈는 털이 날리는 모피코트를 입고 나와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슈의 모습에 '어머니!'를 부르며 안타까운 눈빛으로 쳐다보는가 하면, 유재석은 옷을 사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27일 방송에서 슈는 '무한도전-토토가' 무대를 위해 MBC 일산 드림센터를 방문할 때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코트를 착용해 대학생처럼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이 코트는 캐주얼룩, 오피스룩 등 어떤 스타일의 이너웨어와도 잘 어울려 활용성이 높다. 슈는 '무한도전-토토가' 방송에서 블랙 터틀넥, 블랙진, 롱부츠와 함께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쏠레지아는 태양을 사랑하는 여자라는 뜻의 'SOLEZIA'에 'S'를 덧붙여, 그녀만의 쏠레지아, 당당한 여성의 쏠레지아를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