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삼성카드와 제휴를 맺고 ‘마리오아울렛 삼성카드 & POINT’ 카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카드는 마리오아울렛에서 구매하는 모든 브랜드 상품에 대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청구할인이 가능하며 ,삼성카드 포인트와 마리오아울렛 멤버쉽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또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주요 제과매장과 영화관에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커피전문점 및 음식점, 편의점, 병원, 학원 등 사용처에 따라 최대 3%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월 말까지 카드 발급 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제휴카드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고객의 더욱 알뜰한 쇼핑을 위해 삼성카드와 함께 제휴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마리오아울렛 전 상품에 대한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포인트 적립 등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만큼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