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서울시가 29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주의보 예비단계를 발령했다.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4시 현재 88㎍/㎥(세제곱미터 당 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고 있다.
초미세먼지 예비주의보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60㎍/㎥ 이상으로 2시간 동안 지속되는 경우 발령된다. 농도가 45㎍/㎥ 아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초미세먼지주의보 예비단계가 내려진 것은 올해 겨울 들어 처음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