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고주원과 이영아가 재회하며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싸움이 김장감을 더한 가운데 이영아가 임신테스트를 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29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10회에서는 이영아(장미) 밑에서 일을 배우게 된 태자(고주원)가 잘리고 싶어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
그런 고주원을 이영아는 내치기는 커녕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혹독하게 가르쳤다.
한편 봉셰프가 만든 신메뉴를 맛보던 이영아는 갑자기 구역질을 하고 설마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기를 시험해 보는 것으로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