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중국원양자원은 장동명 사외이사가 재선임됐고, 백준식·채기섭 사외이사가 신규선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각 사외이사들의 임기는 2017년 12월 2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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