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무한도전'의 특집 '토토가'의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션 김현정 이재훈 조성모 이정현 등 출연진들의 인증샷이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가요계의 르네상스였던 90년대를 재현하기 위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을 선보인다.
'무한도전' 토토가는 지난 20일 방송에서 김종국과 김정남이 모여 터보 완전체를 선보이고 SES의 바다와 슈, 이정현, 김건모, 조성모 등이 섭외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큰 기대를 모았다.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 방송을 하루 앞두고, 출연진들의 SNS에 각종 인증샷이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
'무한도전'의 멤버 정준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지난주~ 토토가"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멤버들이 HOT로 변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화이트로 맞춘 정장을 입고, 각종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HOT의 전성기 시절을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누션의 멤버 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누션X엄정화"라는 글과 함께 세 명이 나란히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에서 지누션은 엄정화의 참여 여부에 대해 확답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토토가'에 엄정화가 출연하는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90년대 가창력 퀸 김현정은 같은 날 "스타골든벨 이후로? 처음 본 도니.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친절하게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HOT의 문희준으로 분한 정형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대기실 소파에 앉아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한편, 90년대 대표 혼성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은 초점을 흐리게 처리한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사알짝~ 맛보기로 올립니다"는 글을 게재해 호기심을 높였다. 사진 속 형태로 미루어보면 이재훈과 정형돈이 있으며, 정확히 알 수 없는 한 명의 여인이 있어 그 정체가 누군지 관심을 모은다.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토토가 정식 포스터 사진과 지난 1999년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현은 15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90년대 최고 가수들의 무대를 재현한 '토토가'는 27일 오후 6시25분 MBC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