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7회 예고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MBC '소원을 말해봐' 예고 영상이 MBC 홈페이지를 통해 올라왔다.
해당 '소원을 말해봐' 영상에서 혜란(차화연)은 최회장(김영옥)에게 지금 당장 USB를 내놓으라며 발악하고, 최회장은 혜란의 손을 뿌리치다 쇼크가 온 듯 창백한 안색으로 쓰러진다.
하지만 혜란은 119에 신고하지 않고 쓰러진 최회장을 보고만 있는데, 과연 최회장은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정숙(김미경)은 한순간에 가게를 잃고 새로운 식당 자리를 알아보러 다니게 된다.
오지은, 기태영, 유호린 주연의 '소원을 말해봐'는 MBC에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