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 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등 새벽까지 이어지는 연말 파티를 대비한 '연말 파티 뷰티 팁'이 공개됐다.
지난 23이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등 '연말 파티 뷰티 팁'에 대한 얘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애프터스쿨은 크리스마스 이브 실내 파티 시, 실외와 큰 온도차이로 인한 피부 건조증이 쉽게 발생 할 수 있어 피부 보습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토론했다.
이에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 가은이 수분 크림 바르는 장면이 포착되며서 해당 제품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애프터스쿨 멤버가 사용한 수분크림은 보습력과 지속력이 높은 천연 아르간 오일이 함유되어, 최대 124시간 보습이 지속되는 제품으로 일명 '여배우 크림'으로 SNS상에서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아르간 오일은 도코페롤이라는 비타민E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탄탄함은 물론, 보습력 또한 뛰어나 겨울철 피부나 헤어에센스로도 많은 사용이 되고있다.
해당 제품 브랜드인 토니모리 마케팅 담당자는 "겨울철에는 차가운 공기, 실내 외 큰 온도차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민감해지기 쉽다"며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은 최대 124시간 지속 보습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피부 보습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줘 촉촉한 피부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