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왕의 얼굴'에서 박상궁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민송아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걸맞는 볼륨감 넘치는 산타 패션을 선보였다.
루나바디라인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섹시한 산타로 변신한 민송아의 광고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송아는 몸매 굴곡이 드러나는 강렬한 레드색상의 밀착 원피스에 산타모자를 쓰고있어 섹시미와 귀여움을 한 껏 강조했다.
특히 민송아는 군살없이 완벽한 'S라인' 몸매와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민송아는 KBS 2TV '왕의 얼굴'에서 박상궁 역을 맡아 김규리(귀인 김씨 역)의 오른팔 행동반작으로 본격적인 악행에 돌입해 시선을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