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갓세븐 잭슨(20)이 어머니를 만난 기쁨을 표현했다.
24일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와 만남을 공개했다.
이날 잭슨은 ‘내 엄마 항상 항상 생각나고 사랑해. 엄마 건강 조심하고 제가 열심히 하면 언제간 되겠다고 생각해. 정말로 걱정 많이 하지 마요! 사랑해요 마마”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잭슨은 예쁜 꽃을 손에 쥐고 어머니의 볼에 뽀뽀하려는 찰나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긴 생머리를 한 잭슨의 어머니는 세련된 옷차림과 고운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3일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홍콩에 계신 잭슨의 부모님이 한국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텄다.
이날 ‘룸메이트 시즌2’ 33회에서는 멤버들이 지인을 초대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 모습이 담겼다. 잭슨은 가수 박진영을 초대했고 박진영은 잭슨을 위해 또 다른 선물을 준비했다..
박진영이 준비한 선물은 잭슨의 어머니였다. 잭슨은 어머니와 만남 이후 "꿈같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