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문정지구가 강남 테헤란로밸리를 능가할 만한 대규모 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무지구의 중심축도 강남에서 이동이 예측된다.
이런 가운데 문정지구 내 황금입지로 꼽히는 곳에 자리잡은 ‘송파 테라타워2’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기업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송파 테라타워2’는 송파구 문정미래형업무용지 1-1블록에 위치하고 연면적 14만3,730㎡, 지하 4층~지상 17층, 2개 동 규모에 총 942실의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로 구성된다.

‘송파 테라타워2’는 문정지구 초입에 위치해 첫관문으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고 송파대로의 중심에 위치해 직접적인 개발수혜가 예상되는 최고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앞에는 약 6000㎡의 연결녹지가 조성돼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또 문화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정로데오거리가 가까이 위치해 있다.
동부지방법원, 검찰청, 등기소 등 법조타운이 가까워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또 단지 주변 문정도시개발지구 4-1블록은 행정복합타운이 조성된다. 이 곳은 복지, 문화 등 공공인프라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동사무소, 보건소,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입주하게 된다.
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송파대로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도 매우 편리하다.
지하철8호선 문정역 4번출구와 ‘송파 테라타워2’가 바로 연결되며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도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버스정류장도 사업지 주변에 들어서 있어 버스이용도 매우 편리하다. 버스정류장은 지하연결통로(보행통로)와 연결시킬 계획으로 향후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규모만 큰 것이 아니다. 개발호재도 풍부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문정지구 내에는 미래형업무단지뿐만 아니라 문정법조타운, 행정복합타운도 함께 들어선다. 문정지구 남쪽으로는 위례신도시가 개발 중에 있고 북쪽으로는 KTX수서역이 들어선다. 주변에 개발 중인 제2롯데월드, 가락시장 현대화산업, 동남권 유통단지 개발의 수혜도 예상된다.
‘송파 테라타워2’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동남로 103번지(문정동 로데오거리 초입)에 위치해 있다. 문의) 지식산업센터: 02-406-1000 상업시설: 02-409-8989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