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는 이달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 및 근린상업용지 9필지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심상업용지 5필지는 면적 9672㎡, 총 424억원 규모다. 근린상업용지 4필지는 면적 2904㎡에 총 70억원이다.
양주사업본부 관계자는 "옥정지구는 주변에 경기 동두천과 포천, 서울 노원, 도봉 등 배후수요가 많아 향후 동북부 거점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LH 양주사업본부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R6블록 83필지(2만5000㎡)의 입찰을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31일 전산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