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3회 예고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MBC '소원을 말해봐' 113회 예고 영상이 MBC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현(유호린)은 소원(오지은)의 기획안을 빼돌려 서류 파쇄기에 넣어 없애려고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소원은 이현에게 회사에 다시는 발 못 붙이게 만들겠다고 화를 낸다.
이후 소원은 추자(이덕희)로부터 지상근의 방에서 나온 USB를 전해 받게 되고, 사건의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