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터보로 활동했던 김정남과 김종국이 출연했다.
터보 김종국 김정남은 이날 '토토가' 출연여부를 검증받기 위해 노래방으로 향했다. 김정남은 계속되는 분량욕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정남은 터보의 히트곡 'Love is'를 선곡해 김종국의 노래부분까지 불러 '무한도전'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은 '무한도전'에서 히트곡 '어느 째즈바'로 재도전을 했지만 92점에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