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바비킴이 '옛날 사전'에 무한 애정을 표했다.
2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4회에서 바비킴은 사전을 들고 다니며 수업에 열의를 보였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고대부고 편에 출연한 바비킴은 스스로 한국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사전을 직접 준비해온 것.
바비킴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첫 등교 당시 교내 곳곳을 신기한 듯 둘러보며 호기심 넘치는 모습을 보인데 이어 이날은 보기 드문 '옛날 사전'까지 들고 다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생들은 바비킴의 책상에 놓인 사전을 본후 "요즘엔 잘 쓰지 않는다"며 신기해하자 바비킴은 "우리 부모님이 쓰시던 사전"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실제로 바비킴은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즉각 사전을 펼쳐들고 의미를 해석하는 등 수업에 적극 활용해 '장식용'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예측할 수 없는 바비킴의 고등학교 생활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4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