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2회 예고가 공개됐다.
19일 MBC '소원을 말해봐' 예고 영상이 MBC 홈페이지를 통해 통개됐다.
예고에서 최회장(김영옥)은 소원(오지은)과 다원(송유정) 중 한 명이 혜란(차화연)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소원에게 생모에 관한 사실을 물으며 혜란과 관련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 추자(이덕희)는 지상근의 책 안에서 나온 CD를 소원에게 전달한다. 그는 이 CD가지상근의 죄를 밝힐 수 있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