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통'에서는 다가오는 연말, 당신에게 필요한 '기념일을 위한 맛집'에 대해 소개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기념일을 위한 맛집'이라 주제로 다가오는 연말에 가기 좋은 맛집을 추천한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하는 맛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따봉 브라질'집이다.
'따봉 브라질'은 브라질음식 뷔페로 4종의 고기(닭고기, 소시지, 삼겹살, 안심 스테이크)와 구운 파인애플을 2만6000원(점심 기준)에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점심 가격은 1만6000원이며 3000원을 추가하면 고기 또는 파인애플을 1회 더, 1만원을 추가하면 4종의 고기와 파인애플을 무제한 제공받을 수 있다.
'따봉 브라질'의 저녁 가격은 3만1900원으로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바와 7종의 고기(닭고기, 소시지, 등심, 안창살, 삼겹살, 마늘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파인애플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의 영업시간은 평일 점심 오전 11시30분~오후 3시, 평일 저녁은 오후 6시~오후 10시까지임 주말 점심은 오전 11시30분~오후 3시30분, 주말 저녁은 오후 5시 30분~오후 10시30분까지다.
'따봉 브라질'은 매주 월요일 휴무이다.
한편, 기념일을 위한 맛집 '따봉 브라질'의 자세한 사항은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