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미동전자통신이 주가안정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다.
18일 미동전자통신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 보호 목적으로 KDB대우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입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6월 17일까지다.
미동전자통신 주가는 지난 6월 7000원대에서 최근 4000원대까지 하락했다. 전일 주가는 9% 올라 4600원에 마감됐다. 이날 오후 1시 44분 현재 전일대비 1.52%, 70원 하락한 4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