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원을 말해봐' 111회 예고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측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소원을 말해봐' 111회에서 김비서는 최회장(김영옥)에게 혜란(차화연)의 주민등록번호가 30년 전에 딸을 낳아놓고 사라진 신민자의 주민등록번호와 같다는 사실을 알린다.
혜란의 얼굴은 사색이 됐고, 소원(오지은)과 혜란의 관계가 낱낱이 밝혀질 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소원과 진희(기태영)는 지상근의 자가용을 살펴보면서 증거를 찾으려 고군분투하게 된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