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신성록이 '왕의 얼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신성록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톡개 컵. 왕의 얼굴. 관상감"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록은 '왕의 얼굴' 촬영 현장에서 자신의 별명 '카톡개'가 그려진 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톡개'를 따라는 신성록의 재미있는 표정과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10일 신성록은 “왕의 얼굴, 신성록-서인국-광해-김도치”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 신성록과 서인국은 브이자 손 모양의 같은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17일 KBS2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에서는 광해(서인국)와 가희(조윤희)의 엇갈린 사랑이 결실을 맺으면 입맞춤을 나눴다.
그동안 ‘왕의 얼굴’ 가희는 아버지의 죽음이 광해 때문이라 생각하며 삼년 간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하지만 가희는 광해의 입맞춤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