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5종목, 코스닥시장 14종목 등 19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해성산업은 893억원 규모의 임대차 계약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해성산업은 지난 15일 WHG 코리아와 893억6900만원 규모의 신축 복합건물 호텔부분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89.39% 규모다.
해성산업은 전거래일 대비 3050원(14.77%) 올라 2만37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피델릭스는 사물인터넷용 반도체를 양산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피델릭스는 전거래일 대비 275원(14.78%) 오른 2135원에 장을 마쳤다.
이 외에 웨이포트, 알서포트, 삼환기업, 중앙오션, 스맥, 대한과학, 엘티에스 등도 상한가 마감했다.
이날 하한가로 떨어진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1종목, 코스닥시장 3종목 등 4종목이었다.
폴리비전은 전거래일보다 390원(14.83%) 내려 224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외에 영진코퍼레이션, 큐브스, 넥솔론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