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겸 제작자 이상민이 ‘비정상회담’에서 창업 실패의 경험담과 과거 프로듀서로 성공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해 ‘이직과 창업’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경험담을 말했다.
이상민은 “2,000년도에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한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 사이트의 회원이 약 3백만 명밖에 안 됐을 때라 수입 자체가 없었다.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실패한 케이스다”라며 창업 실패담을 털어 놓았다.
또 이상민은 “과거에는 음반 1장을 프로듀싱 할 때 받는 비용이 1억 5천만 원이었다”고 말해 녹화장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이직과 창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는 15일밤 11시에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