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형식과 남지현이 ‘허그 다운’ 이벤트에 동행했다.
제일모직 빈폴 바이크리페어샵은 14일 허그데이를 기념하여 지난 10일 홍대 바이크리페어샵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전속모델인 박형식과 남지현의 허그다운 이벤트를 개최했다. 박형식과 남지현의 허그다운 이벤트에는 약 500여명의 팬들이 몰리며 홍대일대가 마비되는 등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과 남지현은 팬들에게 따뜻한 허그와 사인회를 통해 겨울인사를 나눴다. 브랜드의 전속모델이자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커플로 열연중인 박형식과 남지현은 바이크리페어샵의 허그다운을 커플룩으로 입고 등장해 달달한 허그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는 젊은 10대, 20대 남·녀 팬들을 비롯해 교복을 입고 등장한 중·고등학생 팬들, 그리고 최연소 아기팬까지 등장해 두 사람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박형식과 남지현의 달달한 호흡이 눈길을 끄는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방송한다.
13일 방송하는 ‘가족끼리 왜이래’ 13회에서는 시한부 인생, 죽음까지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순봉(유동근)의 사실을 알게 된 강재(윤박)의 변화가 전해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