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코너 '배우고 싶어요'가 화제다.
중독성 있는 대사와 율동으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웃찾사'의 코너 '배우고 싶어요'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에서 네티즌들은 '배우고 싶어요'를 '테니스'라고 부르며 시선을 고정했다.
'배우고 싶어요'는 중독되는 대사와 율동이 웃음 포인트다. 개그맨 안시우가 '스파이크, 강서브, 리시브'를 몸짓과 함께 외치며 '배우고 싶어요'를 연발한다. 또 '테테테테테테 테니스' 'T.E.N.N.I.S 테니스'라는 대사를 유쾌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배우고 싶어요'가 '웃찾사'의 새로운 웃음 폭탄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현재 동영상 공유 사이트, SNS에 게재된 '배우고 싶어요' 영상에 크게 호응하고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