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철퍼덕 넘어지자, 김병만이 이를 따라하며 놀려 웃음을 줬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는 병만족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 장동우가 정글에서 생존하기에 도전했다.
이날 개구리 호수에서 마지막 날, 병만족은 아침식사를 하려 통발을 확인했다. 통발 안에는 대어 4마리가 잡혀 있었고, 이들은 환호했다.
이태임은 이날 늦잠을 잔 뒤 뒤늦게 인사를 하면서 경사를 내려왔다. 김병만은 "넘어지면 진짜 빨리 올 수 있어"라고 짓궂은 조언을 했다.
그러자 때마침 이태임이 철퍼덕 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만은 넘어지기 직전 이태임의 미소가 예뻤다고 말하면서도, 그가 철퍼덕 넘어진 상황을 재연하며 놀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