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 주 중 120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4년 12월 셋째 주(12월 15일~12월 19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동아에스티 700억원을 비롯해 총 3건(전주비 80건 감소) 1200억원(전주비 1조6694억원 감소)의 회사채가 발행된다고 12일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연말에는 기관들의 북 클로징에 따라 회사채 발행이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200억원(3건) 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200억원, 운영자금이 500억원, 차환자금이 5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