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신종백)는 MG체크카드가 11월말 기준으로 누적 발급장수 370만장, 누적 이용금액 4조80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새마을금고는 개인형 체크카드 5종과 법인체크카드 1종을 발급하고 있으며, 개인형의 경우 회원의 소비패턴에 따라 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할인형 카드 3종(MG라이프, ForU, IN)과 어느 가맹점에서나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적립형 카드 2종(MG포인트, 포인트 ∥)이 있다.
특히 MG포인트 카드 및 포인트∥카드로 적립받은 포인트는 고객의 선택에 따라 현금 캐시백을 받거나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기부할 수 있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에서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참여한 회원에 대해서는 신청 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해 주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 특화된 체크카드(상품명 미정)를 내년 2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특화카드를 통해 전통시장 및 나들가게 이용금액에 대해 높은 수준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