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기아자동차는 2012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기업'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인증 기간이 만료되는 올해에도 재인증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기업 인증은 경영자 리더십, 소비자 불만 사후 관리 및 관련 교육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항목의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의 평가를 거쳐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과해야만 인증 받을 수 있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기아차는 전국 지점 및 서비스 센터, 오토큐 협력사의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고, 고객 가치 혁신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추진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소비자중심경영기업' 재인증을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아차의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소비자중심경영기업에 걸맞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오는 31일까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http://www.kia.com)에 접속해 기아차가 선정한 2014년 10대 뉴스를 읽고 이와 관련된 퀴즈를 맞춘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최신형 스마트폰 ▲커피 머신 등을 증정하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