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디엔에프는 10일 사업장 안전조치가 완료돼 대전 대화동 본사 사업장의 제품 생산이 재개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장의 작년 매출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5.6%인 135억2764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중단기간은 11월24일부터 12월9일 까지"라며 "생산중간기간에 따른 영업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고종민 기자] 디엔에프는 10일 사업장 안전조치가 완료돼 대전 대화동 본사 사업장의 제품 생산이 재개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장의 작년 매출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5.6%인 135억2764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생산중단기간은 11월24일부터 12월9일 까지"라며 "생산중간기간에 따른 영업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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