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330개의 분임조가 참가해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성과 달성 사례를 발표했다. 최종 12팀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그 중 3팀에게 수상이 돌아갔다.
대상은 ‘출고작업효율 향상과 물류 내 파손 개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물류피킹팀이 선정, 상장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금상(충북팀)에게는 5백만원, 은상(홍대점)에게는 3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대상은 ‘출고작업효율 향상과 물류 내 파손 개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물류피킹팀이 선정, 상장과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금상(충북팀)에게는 5백만원, 은상(홍대점)에게는 3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