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과 경기도를 연결하는 2층 광역버스 시범 운행이 시작된다.
경기도는 오는 26일까지 수원역과 사당역 (7770번 버스8일~12일), 김포와 서울역(M6117번 15일~19일), 남양주와 잠실역(8012번 22일~26일)을 잇는 3개 노선에 2층 광역버스를 5일씩 차례로 시범 운행 한다.
2층 광역버스 시범 운행의 교통비는 기존 노선버스와 동일하 2200원(카드 2100원)으로 버스에는 안전을 위해 공무원과 버스업계 직원, 정비사 등 3명의 안전 관리자가 동승한다.
한편, 2층 광역버스 시범 운행의 좌석은 운전석을 포함해 총 79의 좌석이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