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장 신종백)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사회종합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신종백 중앙회장 등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수서6단지 내 60가정에 배달해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는 앞으로도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