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는 시골체험이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와 송일국은 저녁식사로 나온 팥죽을 먹기 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맏형 대한이는 뜨거운 팥죽을 불어가며 먹고 만세는 한그릇으 금방 비우고 더 달라며 그릇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둘째 민국이는 한입 먹을때마다 입가에 뭍은 팥죽을 휴지로 닦아 도시남자의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