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경, 이광수와 커플 재회에 이어…태국여행까지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성경(24)이 태국에서 찍은 휴가 인증 사진이 화제다.
지난달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성경(오소녀), 이광수(박수광), 태항호(양태용)는 등을 보이고 서 있다.
티셔츠에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각자 맡았던 배역 이름이 적혀 있다.
이성경, 이광수, 태항호의 사진은 인기리에 끝난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성경은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와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