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는 대우조선해양이 보유하던 현대상선 주식 전량(198만주)을 처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현대상선의 최대주주인 현대엘리베이터의 특수관계인에서 빠지게 됐으며 현대엘리베이터와 특별관계인 26인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은 35.59%에서 34.51%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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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현대상선의 최대주주인 현대엘리베이터의 특수관계인에서 빠지게 됐으며 현대엘리베이터와 특별관계인 26인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은 35.59%에서 34.51%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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