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지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5일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2014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유공분야 전자무역유공 부문의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전자무역유공 부문은 온라인 수출, 무역자동화 등 전자무역을 통한 수출 증대에 현저한 공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수여되는 포상으로 이베이코리아 국가간거래(CBT Cross Border Trade) 담당 나영호 상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중소 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수출 지원, 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국민들의 합리적 소비를 위한 플랫폼 제공과 교육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나영호 상무는 “이베이코리아는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 영세 사업자들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